|
메모장
카테고리
비툴펫만화 창작 리뷰 일기 잡담 음악 재밌는것 추천 문답 게임 최근 등록된 덧글
제발 책좀 남겨줘....by 피스이즈 at 08/05 꺄아아아아악.... ㅠㅠ by 피스이즈 at 07/12 와 백야님 축하ㅜㅜㅜㅜ.. by 핀취 at 07/0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 by fujisato at 07/08 우왕 백야님!!! 요즘 바.. by 조아 at 07/07 악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by 라파엘느 at 07/06 악악악 ㅠㅠㅠㅠㅠㅠㅠ .. by 다나민 at 07/06 우와 축하 축하 ㅋㅋㅋㅋ by 제이변호사 at 07/06 우왘ㅋㅋ축하드려요 짝.. by 아카신 at 07/05 멋지네요! 행운의 연속 .. by Mr_Fe at 07/05 태그
속이다시원하네
여성문답
웃겨죽겠엉
다하면몇백장이야..
중국어로살려줘가뭔지몰게땅...
노가다도정도가있지
링스도있구나
언젠간하겠지뭐
알라뷰쏘마취쥬뗌므아이시떼르워아이니이히리베디히
ㅉㅉㅉ....
두분먼저사이즈밝히세요
근데손댈꺼아직많아
도와준노바
다스케테
예원여고
ㅎ
교수님저는교수님수업만듣는게아닙니다
살려줘
꼴에3학년이라고레폿자비가없어
짤방문답
폭풍레폿자제효
재밌네요
밀님
수욜오전쯤이면완성될꺼같네요
배고파요ㅠ
ㅎㅎ....
미안뒤늦게생각났따
난넘기뻐
백합커뮤
섬바디헬프미
|
8월 9일 (목) 아침부터 일찍일어나 10시에 부산오는 딸래미를 데리러갔습니다. 처음엔 머쓱했는데 곧 딸래미가 말을많이해줘서 분위기는 좋아졋구 << 나중에 중간에 자버린 저떄문에 딸래미가 빠질하다말고 심심해서 제 엠에센으로 이것저것하다가 때마침 깬 저에게 딱걸렸습니다<< 투닥투닥이다가 사람들에게 비웃음을사고 <<뭣 다음날 오기로한 두몽을 저녁에 오라고 닥달했습니다. 두몽은 머리를 자르고 오기로했고 저희는 전철역 앞에서 만나기로했죠. 역앞에 갔더니 왠지 '나는 두몽이다.' 라는 포쓰를 뿜기는 한 아저씨(...미안)가 계셔서 두몽!했더니 쳐다보더이다 ㅋㅋㅋㅋㅋㅋㅋ 긴팔 긴바지라 더워보여서 제옷좀 빌려주고... 뭔가 저녁부턴 수다를 떨기 시작했는데 잠들때보니 거의 새벽 4시였어요. 원래 딸부터 뻗었고 저랑 두몽은 딸래미 침대에서자고 바닥에서 이불하나 펴놓고 찌질하게 잤다능.... 다른침대도있었지만 걍 귀찮은거같았다능<< 좁은곳에서 둘이 딱붙어서 잘잔거보면 제 잠버릇도 나쁘진않은가봅니다? (혹시 두몽아 자다 몇대맞았니?...()()) 8월 10일 (금) 드디어 오늘 다같이 만나는날 먼저도착하는 링스와 밀사마를 뫼시러갔습니다<< 부산역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이번에도 제가먼저 발견한 그들. 뭔가 또 얼굴에 ' 나는 밀사마다.' '나는 링스다.'라고 쓰여있는것 같았<< 밀사마가 엄청 반짝이고 화려한 머리띠에 분홍색 여행가방 패숀을 하고있어서 저희셋이서 살짝 '풋' 했는데 밀사마는 그것도모르고 웃으면서 저희를 향해 인사를하고...<뭐 나중에 표끊고 다시 만났구요 ㅎㅎ 저희는 곰탱 민희 이바를 만나기위해 근처 커피숍으로가서 기다렸습니다. 곧이어 곰탱네도 만나고 곰탱이가 건내준 세일러문 종이가방.. 달라고한적도없는데 ... 무지쪽팔렸습니다... 무슨 에로게임 그림체같아...()() 그렇게 다들 바로 노래방으로 직행. 제일큰방을 잡아서 4시간동안 노래를 불렀어요. 목 가는줄알았...() ![]() 여러가지 노래에 가사를 바꿔서 불러 저를 뿜기게했스빈다. 이런 센스쟁이들()() 그후엔 다같이 밥을먹고 장을 본뒤에 약간의 술을먹고 다들 수다를떨다 잠이들었어요. 이날도 꽤 재밌었지만 저는 그뒷날일어날 엄청난 일을 모르고있었습니다...()<< 8월 11일 (토) 테라가 1박 2일이가능하다고해서 얼씨구 절씨구한 저 . 중간에 지하철로 길을 잃고< 너무 늦게 데리러가서 테라님께 사죄를(까였다) ![]() 다들 바로 들뜬마음으로 바닷가를 갔습니다. 파라솔이랑 돗자리를 빌려서 짐을풀자마자 바다로 뛰어들팀은 여지없이 뛰어들었<< ![]() 다들 손잡고 파도타기도하고 재밌게 놀고있었는데 욕심에 너무 안쪽으로 들어갔다가 너무 센파도가 내리쳐서 잡고있던 손도 다 놓고 뿔뿔히 흩어져서 저같은 경우에는 물속에서 최소 세번 구른거같아요() 그렇게하고 다들 물밖으로 푸하! 하며 솟아올랐는데 다들 얼굴에 안경, 선글라스가 없어...() ![]() 네 바다님이 다 꿀꺽하셨어요...() 그때 밀사마랑 저랑 이바랑 셋이서 파도타기하고있었거든요. 셋이서 뭐야 어떡해 하고있는데 뒤에서 뛰어와서 밀사마를 덥치며 같이 물속으로 잠수한링스. 역시 떠오르니 안경이없... 말릴 틈도 없었어요<<뭐 그후에 두몽이 저희의 경고를 무시하고 안경을 끼고 놀았으나 저의 신같은 손놀림으로 안경을 무사히 구출했습니다. ![]() 너무 기뻐서 번쩍들고 "찾았다!!!"라고 외치니 뒤에있던 비키니 미녀 3인방이 "풋, 어머..." 이랬다능<<<< ![]() 뭐 기타 밀사마를 저렇게 들쳐없고 초낸멀리가서 떨구고 왔다던가<<야 꼭 저런방식이 아니라도 다른애들 다 빠뜨렸는데 이바는 너무 버텨서 제가 빠뜨릴려다가 빠졌구 ㅠㅠㅠㅠㅠㅠ 이바 잊지안케따능 :@<< ![]() 모래성 쌓는답시고 서로 쌓다말고 부숴뜨리고 모래로 마사지해주는 참 친한 저희<뭐 왜곡이고요... 사실 모래로 공격하는중입니다<< ![]() 저 모래안에는 제가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집모자로 자체 모자이크 ㅋㅋㅋ 저 참외배꼽누가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왕자랑 ㅠㅠㅠㅠㅠㅠ 밑에는 인어꼬리에요 ㅋㅋㅋ 개뿜 ![]() 전 샤워가 이렇게 축복받는일인줄몰랐서요(모래때매 찝찝해 죽는줄) ![]() 집에 와서 벌어진 술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희의 오뎅탕은 짱이었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소세지랑 삼겹살좀 구워서 먹었습니다 :$<<<< 바로 술겜하다가 나중에 왕게임했는데... 뭐 이건 무덤까지 걍 묻기로하구요 << 다들 그렇게 새벽까지 개기다가 3시쯤 다 잠들고 이바랑 곰이랑 저는 한 새벽 4~5시까지 이야기하고 놀다가 잠들었습니다 ㅎㅎ 8월 12일 (일) 아침에 다들 힘들게 일어나서 이바표 스파게티식() 라면으로 해장을하고 노래방을 갈랬는데 딸래미 비행기시간떄매 저랑 딸은 공항으로 가고 다른사람은 좀 있다가 부산역으로 출발했습니다. 제가 배웅하기로해서 딸 데려다주고 다시 부산역가는데 버스가 진짜 너무 안와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십라(담배) 지하철에서 자리많아도 앉지도못하고 안절부절해가지고 역하나하나 지나갈때마다 세고있는데 빨리오라는 이 독촉 문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스러움에 찌들어오라는 밀사마의전언과 함께(잊지안케따) 다행이 엄청뛰어서 다들 얼굴은 봤구요 ㅠㅠ 밀사마랑 링스는 얘기좀 하다 보냈습니다 ㅎㅎㅎ 그후에 두몽이랑 테라랑 저는 노래방갔다가 밥먹구 집에 갔구요 ㅋㅋㅋ 재밌었어요 정모 : ) 겨울에도 내년 여름에도 또 했으면 좋겠구 >_< 다들 수고많았구요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뭐?! 피스 !! ps. 베쨩 이글루에서 납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불러내준 김말자 무녀 님을 찾습니다 . 김말자 무녀님을 보신분께서는 010 -459...(퍼ㅓ피ㅏㅓㅈ덮거퍽퍽퍽) 아나 해적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쨩 이거 뭔만화죠 ㅠㅠ 그리고 저희 데이트점... 히뉴가 님주라고 맡겨둔 시디가 있어서...:@<<<<
| ||||